원두 구매

🏆 BBB 2026 · Beach Brewing Battle  10월 24일, 뻘다방에서 개최됩니다 — 자세히 보기

선재도 뻘다방 전경, 노을 지는 바다

SEONJAE-DO · EST. 2018

이곳은 선재도,
바다와 갯벌이 이어지는 풍경

Stay Raw, Stay Free — Escape to the West Coast, where the sun falls slow and freedom rises quietly
BBB 2026 Beach Brewing Battle — 2026년 10월 24일 선재도 Mud Beach 개최
BBB 2026 Beach Brewing Battle — 2026년 10월 24일 선재도 Mud Beach 개최

물이 빠지면 길이 열리고,
노을이 내리면 다방의 불이 켜진다

대부도와 영흥도 사이,
작은 섬 선재도의 프라이빗한 머드비치 해변에 자리한 뻘다방은
남미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자유분방한 바이브를 지향하는
스페셜티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뻘다방은 사진작가이자 ‘아버지의 바다’의 저자 김연용 작가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공간으로,
바쁘게 흘러가는 도심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여행자들을 위해 열려 있습니다.

다양한 산지의 스페셜티 커피를 로스팅하고,
브루잉 커피와 베이커리를 중심으로 커피의
본질과 일상의 위로를 함께 전합니다.

이곳은 단순한 관광지 카페가 아닙니다.
전시, 플리마켓,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이어지는 열린 살롱이며,
매장 곳곳의 오브제와 가구는 선재 대장간에서
리사이클링 자재로 직접 제작되었습니다.

자연과 예술, 커피와 이야기가 어우러진 공간.
뻘다방에서 당신의 지친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바랍니다.

Sunset Red #9E3E2A
Mudflat Grey #333333
Sand Cream #E8E8C0
MUD BEACH 사인

뻘로장생 아트하우스

<ALIVE : 살아있음> OPEN!

나는 ‘살아있음(alive)’의 감각을 작업의 중심에 두고 있다.

살아있다는 것은 단순히 존재하는 상태가 아니라,
몸과 감각이 선명하게 깨어 있는 상태에 가깝다.
무언가를 만지고, 바라보고, 긴장하고, 몰입하는 순간
우리는 자신의 존재를 감각하게 된다.

나는 이러한 생생한 감각을 빛과 물질, 형태를 통해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작업을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세한 떨림에서 시작된 감각이
몸의 경계를 넘어 확장되고,
경험과 기억의 층으로 쌓여
다시 현재의 감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살아있음’의 감각을 포착하고,
그것을 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형태로 드러내고자 한다.

일시2026.9.1(화) - 9.30(수)
장소뻘다방 2F 뻘로장생 갤러리
작가신윤정 작가 @spantastic_place
기획이예빈 @yebin_film · 김연용 @jawoo_mudlife
시간평일 10:00-18:30, 주말 10:00-19:30
도슨트9.5(토) 14:00-15:00
ALIVE : 살아있음 展 신윤정 개인전 26.9.1. ㅡ 9.30.